변색된 복도 데코타일, 전체 박리 없이 균일하게 정비한 현장

종로 쪽 오래된 상가 건물 사무실이었는데, 들어서자마자 창문 빛을 받은 데코타일 바닥이 군데군데 반사가 달랐습니다. 왁스가 고르게 올라가 있는 게 아니라 벗겨진 자리와 두껍게 쌓인 자리가 섞여 있는 상태였고, 복도 쪽은 특히 차이가 두드러졌습니다. 면적은 50평대였고, 작업 인원 2명이 들어갔습니다. 사무실 운영 중이라 책상과 집기들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보양을 먼저 했습니다. 책상과 캐비닛 다리 아래로 시트지를 […]